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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라면 지리산 와운마을 산골식당 주문▼

휴먼다큐멘터리 '사노라면'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채널A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가끔은 가족과 같은 소중한 인연을 다루며, 때로는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를 탐구하며, 일상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이런 소소한 이야기들은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공감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일상생활을 돌아보며, 그 안에서 빛나는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노라면'은 이런 점에서 일상에서 펼쳐지는 위대함을 재조명하며, 다양한 인간 관계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주 9월 24일 방송 휴먼다큐 사노라면 에서는 지리산 뱀사골 부부의 무공해 사랑 입니다 이들 부부는 지리산 와운마을 이라는 곳에서 산골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석이버섯으로 한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입니다 정말 유명한곳이라고 하는데 아래에서 주문정보 확인 하세요아래를 통해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와운마을 산골 부부 식당 주문

주문▼

아래쪽에서 주문하세요

지리산 와운마을 산골 부부 식당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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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은 지리산의 최고로 청정한 오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곳에 이완성과 김귀순 부부가 산다. 해발 700m에 위치한 이 산골은 구름마저도 쉬어간다는 곳으로,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는 깊고 외딴 골짜기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매달 북적거린다. 그들의 비결은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푸성귀와 절벽에서 손수 따온 석이버섯과 같이 무공해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런 귀한 식재료에 주인장의 손맛을 더해 만든 요리들은 도토리묵, 엄나무, 둥굴레, 도라지와 같은 다양한 약재를 활용하여 맛있게 끓여지며 특히 백숙은 인기 메뉴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산골 식당의 자타공인 시그니처 메뉴는 남편 완성 씨가 직접 절벽에서 채취한 석이버섯 전으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새벽 다섯 시, 아침을 시작하는 귀순 씨는 음식의 맛을 정성으로 만들어낸다. 나물 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이며, 부지런함으로 뱀사골에서 따라올 자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에 남편 완성 씨는 느긋하기 그지없는 만능 재주꾼으로, 성격만큼이나 외모도 정반대이다. 완성 씨의 덥수룩한 수염과 튼튼한 상투 때문에 가끔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로 오해받기도 한다. 어떻게 이들 부부가 만나고, 어떻게 뱀사골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이들의 결혼은 시작부터 화려한 드라마였습니다. 부모가 주선한 만남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서로에 대한 첫인상은 좋지 않았습니다. 완성 씨는 6살 어린 귀순 씨를 낯설게 여겼고, 귀순 씨는 완성 씨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결국, 부모님은 보름 후에 결혼식을 갖기로 정하고 대형 사고를 겪었습니다. 결혼식 3일 전에 잠적한 귀순 씨는 다행히 결혼식 30분 전에 돌아왔지만, 마음은 어땠을까요? 만일을 대비해 귀순 씨의 여동생이 신부 화장을 받고 대기하고 있었으며, 이 사실은 집안에서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랴부랴 분가루를 바르고 결혼식을 올리고, 9박 10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부부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순탄치 않았지만, 지난 31년 동안 다투고, 화해하고, 서로 위로하며 보듬으며 지리산의 산과 물처럼 정다워져왔습니다. 비가 오면 함께 "비멍"을 즐기고, 날이 밝으면 계곡으로 물놀이를 갑니다. 귀순 씨가 배고파한다면 완성 씨는 산골에서 짜장면을 만들어내며, 그들의 사랑은 더욱 다정해집니다.

이름의 반대인 듯한 '완성'이라는 남편 이완성 씨의 삶은 여러 번 '미완성'에 가까웠습니다. 결혼 후, 도시에서 꼬막 배달과 생선 장사를 시도했지만, 물건을 파는 것보다는 빚이 더 많이 쌓였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남편의 고향인 뱀사골로 돌아온 부부는 한때 아이 분유 값 1만 7천 원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어둡고 어려운 시기였으며, 관사에서 잠을 자야 했고, 세탁기가 없어 얼음장을 깨고 아이 기저귀를 빨며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이런 가난한 시절을 극복하며, 부부는 지리산에서 살길을 찾았습니다. 절벽 위의 석이버섯을 따기 위해 목숨을 걸고, 지리산의 산야에서 자라는 무공해 식재료를 찾았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절벽을 오르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며 식당을 운영하는 데 10년이 걸렸지만, 그 끝에 빚을 모두 청산한 부부입니다

지리산의 보물 같은 환경도 가을의 멋진 계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는 풍성한 수확의 시기를 의미합니다. 완성 씨는 아내 귀순 씨를 위해 높은 잣나무에 오르며 가을의 풍미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귀순 씨는 남편의 위험한 행동을 걱정합니다. 이런 산골 부부의 사랑은 서로를 아끼며 가득한 것으로, 이 가을에는 어떻게 더 깊어질지 기대됩니다

이번에 방송을 보시면 지리산 와운마을 한번쯤 들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뱀사골 부부 식당에서 석이버섯전 등을 주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문하는곳▼▼▼

▶ 누운골
전북 남원시 산내면 와운길 253